
(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박진우 회화 작가와 함께 오는 12일까지 더한섬하우스 서울점 5층의 복합문화공간 '에이치룸(H ROOM)'에서 'THINK MEMORY' 전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트와 패션을 접목한 복합전시로, 박진우 작가의 꽃 작품 18점과 이와 어우러지는 마인 2026 봄·여름(S/S) 컬렉션 80여 점을 함께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5/뉴스1
neohk@news1.kr
이번 전시는 아트와 패션을 접목한 복합전시로, 박진우 작가의 꽃 작품 18점과 이와 어우러지는 마인 2026 봄·여름(S/S) 컬렉션 80여 점을 함께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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