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지난 4일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산림청 지정 희귀수종을 포함해 총 1,5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산림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다.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5/뉴스1
neohk@news1.kr
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산림청 지정 희귀수종을 포함해 총 1,5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산림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다.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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