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돈꽃꼬리풀 '노란색'을 소개했다. 신문은 이 품종이 "추위 견딜성과 고온 견딜성이 강하다"며 "다른 식물들과 배합하여 녹지의 장식효과를 높이는데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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