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부터),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과 임미애 국회의원이 4일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나무를 심으며 산불피해지 복원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산불피해식목일나무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