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쯤 연수구 옥련동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객실에서 충전 중이던 전자담배에서 불이 나 투숙객 51명 가운데 2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4명은 부상자로 분류됐고, 나머지 22명은 단순 연기 흡입으로 확인됐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4/뉴스1
seiyu@news1.kr
객실에서 충전 중이던 전자담배에서 불이 나 투숙객 51명 가운데 2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4명은 부상자로 분류됐고, 나머지 22명은 단순 연기 흡입으로 확인됐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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