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과 외교정책비서관실이 재외동포청과 공동으로 \'동포청년, 내일을 말하다\' 대화를 열고 동포 청년들의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뉴스1neohk@news1.kr허경 기자 마크롱 대통령, 국빈 방한 방명록어린이 환영단과 인사하는 한·프랑스 정상 부부소인수회담하는 한·프랑스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