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프랑스 우주 기업 엑소트레일과 우주 궤도수송선(OTV) 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업무협약 서명식에서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왼쪽)과 장 뤽 마리아 엑소트레일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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