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일 방한 중인 미국 상원의 대표단과 오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와 중동 상황, 한반도 평화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진 섀힌(Jeanne Shaheen) 상원 외교위 간사(민주, 뉴햄프셔), 존 커티스(John Curtis) 상원의원(공화, 유타), 톰 틸리스(Thom Tillis) 상원의원(공화, 노스캐롤라이나), 재키 로젠(Jacky Rosen) 상원의원(민주, 네바다)이 참석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뉴스1
photo@news1.kr
진 섀힌(Jeanne Shaheen) 상원 외교위 간사(민주, 뉴햄프셔), 존 커티스(John Curtis) 상원의원(공화, 유타), 톰 틸리스(Thom Tillis) 상원의원(공화, 노스캐롤라이나), 재키 로젠(Jacky Rosen) 상원의원(민주, 네바다)이 참석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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