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광호 기자 = 김연경(오른쪽부터), 김수지, 양효진이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를 찾아 관전하고 있다. 2026.4.2/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남자프로배구챔피언결정전대한항공현대캐피탈관련 사진레오 '높이가 다른 공격'레오 '강력한 서브'김진영 '아무도 없네'이광호 기자 레오 '높이가 다른 공격'레오 '강력한 서브'김진영 '아무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