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2일 발표한 4월 첫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12% 올랐다. 용산과 동작 아파트값이 나란히 상승 전환하면서 하락 지역이 줄고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사진은 이날 용산구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아파트아파트값용산동작상승관련 사진서울 아파트 일주만에 상승폭 2배 기록'서울 아파트 일주만에 상승폭 2배 기록''서울 아파트 일주만에 상승폭 2배 오름폭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