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5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추모의식에서 정의평화위원회 등 참석자들이 추모기도를 올리고 있다.
세 모녀 자살사건은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의 한 단독주택 지하 1층에서 박모(60·여)씨와 그의 두 딸 A씨(35), B씨(32)가 생활고를 비난해 번개탄을 피워놓고 동반자살한 사건이다. 2014.3.5/뉴스1
dwyang@news1.kr
세 모녀 자살사건은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의 한 단독주택 지하 1층에서 박모(60·여)씨와 그의 두 딸 A씨(35), B씨(32)가 생활고를 비난해 번개탄을 피워놓고 동반자살한 사건이다. 2014.3.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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