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양재천벚꽃관련 사진'활짝 핀 벚꽃''벚꽃길 사이로''벚꽃길 산책'임세영 기자 '활짝 핀 벚꽃''벚꽃길 사이로''벚꽃길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