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BO리그 역대 첫 번째 2500경기에 출장 기록을 세운 강민호가 박진만 감독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삼성강민호관련 사진삼성 라이온즈, KBO리그 최초 3000승 달성각오를 밝히는 강민호각오를 밝히는 구자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