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2일까지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K2, 피엘라벤, 휠라 등 총 61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구매 금액대별(30/60/100만원 이상)로 10%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스포츠 · 아웃도어 행사를 여는 이유는, 명품 · 코스메틱에 이어 스포츠 · 아웃도어로도 외국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아웃도어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하는 모습.
ssaji@news1.kr
이번 행사에는 K2, 피엘라벤, 휠라 등 총 61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구매 금액대별(30/60/100만원 이상)로 10%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스포츠 · 아웃도어 행사를 여는 이유는, 명품 · 코스메틱에 이어 스포츠 · 아웃도어로도 외국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아웃도어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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