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 앞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1/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전한길3차소환조사경찰출석허위사실명예훼손관련 사진李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 혐의...경찰 출석하는 전한길취재진 앞에서 입장 밝히는 전한길경찰 출석 앞서 입장 밝히는 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