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박종현 방미심위 감사실장과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을 폭로한 직원 탁동삼 씨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26.4.1/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국힘 뺀 제정당 개헌안 제출국힘 뺀 여야 6당, 개헌안 제출국회 의안과 제출되는 개헌안이승배 기자 박상용 검사 퇴정 명령, 야당 위원들 입장은?입장 밝히는 정치검찰 국조특위 야당 위원들정치검찰 국조특위 입장 밝히는 야당 위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