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김주성이 벤치에 앉아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관련 사진길어지는 '캡틴' 손흥민의 침묵공격 시도하는 이강인'득점 실종'에 커지는 위기감…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