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밀라노 정기노선 취항 기념행사에서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왼쪽 다섯 번째),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왼쪽 네 번째), 김보영 이탈리아 관광청 대표(왼쪽 일곱 번째)를 비롯해 이상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장(왼쪽 여섯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뉴스1
urodoct2@news1.kr
urodoct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