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시가 한강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춘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에 나섰다.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사고 유람선에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8일 저녁 서울 반포동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면서 승객 350여 명이 사고 발생 1시간여 만에 구조됐었다. 2026.3.30/뉴스1
skitsch@news1.kr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사고 유람선에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8일 저녁 서울 반포동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면서 승객 350여 명이 사고 발생 1시간여 만에 구조됐었다. 2026.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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