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어스 아워 캠페인은 인류와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전 세계가 1시간 전등을 소등해 지구에 휴식을 주는 행사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 보전 캠페인 중 하나다. 캠페인은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1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2026.3.28/뉴스1
ssaji@news1.kr
어스 아워 캠페인은 인류와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전 세계가 1시간 전등을 소등해 지구에 휴식을 주는 행사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 보전 캠페인 중 하나다. 캠페인은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1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2026.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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