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북창군 회안역-덕천시 남덕역 일대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 학생소년들의 참여 속에 참나무·소나무 등 20여 종의 나무를 심어 조성한 경제림이 마련돼 산림조성사업의 전국적 본보기로 창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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