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7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김무호(울주군청)가 이대진 감독(오른쪽), 이진형 코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씨름한라장사관련 사진'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한라장사 오른 김무호한라장사 등극한 김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