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4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소백장사(72kg이하)에 등극한 김성하(창원특례시청)가 포효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4/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