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김성진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에서 한국을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한다는 기조를 밝혔다.
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5기 1차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하고 가장 명백한 언사와 행동으로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하면서 다뤄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의 모습 2026.3.24/뉴스1
ssaji@news1.kr
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5기 1차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하고 가장 명백한 언사와 행동으로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하면서 다뤄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의 모습 2026.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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