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임세영 기자 = 김효주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파운더스컵LPGA우승관련 사진김효주, 11년 만에 LPGA 파운더스컵 정상 탈환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김효주, 11년 만에 LPGA 파운더스컵 정상 탈환임세영 기자 환하게 웃는 김민석 총리김민석 총리, 제1회 K-온라인 국정문잡김민석 총리, 제1회 K-온라인 국정문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