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영도 밑에 사회주의 내 조국의 수도 평양이 전변의 새 모습을 청사에 아로새기며 날을 따라 변모되고 있는 속에 우리 인민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 건설의 장엄한 투쟁이 개시된 역사의 날을 맞이하고 있다"며 화성지구 4단계의 준공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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