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끝난 후 관계자들이 텅 빈 객석을 정리하고 있다. 2026.3.21/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아리랑광화문광장스타포토K-POP관련 사진BTS,'광화문, 왕의 길을 걸어온다'BTS, 광화문광장서 팬들과 재회광화문광장 달군 BTS의 귀환임세영 기자 질서 있게 퇴장하는 아미들'귀가하는 BTS 아미들''안전한 귀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