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중부경찰서에서 개그맨 황영진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황영진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어, 보다 효과적인 예방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9/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위촉식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황영진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어, 보다 효과적인 예방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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