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화성지구를 정치, 경제, 문화적 기능을 완벽하게 갖춘 행정구역의 표본으로 전변시키려는 당 중앙의 웅대한 수도 건설 구상을 철저히 관철할 군민 건설자들의 투쟁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올해 수도건설에서 새로운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건설장비 전시회 및 윤전기재 출동식이 17일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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