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시는 17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로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7개 수출지원기관과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피해와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수출․물류․자금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7/뉴스1
newskija@news1.kr
시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피해와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수출․물류․자금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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