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과 노획무기전시구역 등 건설장 여러 곳을 돌아봤다"면서 "김 총비서는 공정률 93% 단계에서 현장 내부의 불합리한 요소들을 지적하며 수정 방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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