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관련 사진선수들 사인 담긴 단복 선물 받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과 함께'이재명 대통령,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