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찾아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컬링관련 사진한국, 스웨덴에 아쉬운 패작전 지시하는 임성민 감독'작전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