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여자농구대표팀 박지현이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2차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FI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3/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