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가 9일부터 13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나흘간 진행되는 접근성 콘퍼런스 ‘CSUN AT 2026’에 참가해 누구나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전시장을 찾은 고객이 수어안내가 적용된 키오스크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LG전자CSUN A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