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2026.3.12/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패럴림픽관련 사진셀카 찍는 메달리스트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백혜진·이용석,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은빛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