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과 이용석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1/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컬링관련 사진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NYT '역사 속 여성' 선정백혜진 '진지한 눈빛'휠체어컬링 이용석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