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군 보성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어린이들이 ‘서다-보다-걷다’ 보행 원칙 등 올바른 보행 습관을 형성하고,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0/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어린이들이 ‘서다-보다-걷다’ 보행 원칙 등 올바른 보행 습관을 형성하고,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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