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하는 내용의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0/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유가 상승에 밥상물가도 들썩국제유가 들썩...밥상물가도 '빨간불'유가 상승에 밥상물가도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