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로=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2026.3.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김윤지바이애슬론관련 사진대통령 축전 받은 '올림픽·패럴림픽 촤대 메달' 김윤지김윤지 선수 메달 바라보는 최휘영 장관'대회 4번째 메달' 김윤지 격려하는 최휘영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