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조현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 자야니 바레인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상황을 논의하고 있다.
조 장관은 "현재 바레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약 120명이 조속한 귀국을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귀국을 위한 바레인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7/뉴스1
kwangshinQQ@news1.kr
조 장관은 "현재 바레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약 120명이 조속한 귀국을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귀국을 위한 바레인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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