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아레나 디 베로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양오열 선수단장, 전선주 총감독, 스노보드 이충민, 알파인스키 박채이)이 입장을 기다리며 밝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7/뉴스1photo_desk@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개회식관련 사진공연하는 장애인 DJ 미키 바이오닉베베 비오, 성화 마지막 주자베베 비오, 성화 마지막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