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돼지고기와 한우, 닭고기 가격이 모두 1년 전보다 10% 넘게 오르면서 축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품목별가격 정보에 따르면 삼겹살은 지난 4일 기준 평균 소비자 가격이 100g당 2,637원으로 1년 전보다 13.5%, 목심은 2,442원으로 14.5%, 앞다리는 1,548원으로 11.8% 상승했다. 한우 안심은 1+등급 기준 100g당 1만5,247원으로 1년 전보다 10.8%, 등심은 1만2,361원으로 13%, 양지는 6,772원으로 14.3% 올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2026.3.5/뉴스1
ssaji@news1.kr
5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품목별가격 정보에 따르면 삼겹살은 지난 4일 기준 평균 소비자 가격이 100g당 2,637원으로 1년 전보다 13.5%, 목심은 2,442원으로 14.5%, 앞다리는 1,548원으로 11.8% 상승했다. 한우 안심은 1+등급 기준 100g당 1만5,247원으로 1년 전보다 10.8%, 등심은 1만2,361원으로 13%, 양지는 6,772원으로 14.3% 올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2026.3.5/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