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저격수의 날'(3월3일)을 맞아 수도방위군단의 사격 경기를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조용원, 김재룡, 리일환 등 정치국 상무위원과 주요 간부들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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