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을 사퇴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에서 퇴임사를 마친뒤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3.4/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근본 대책 없는 기한연장''피해자 외면''회생은 연명치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