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거리 등 이유로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매니저가 찾아가 가전제품 사전점검, 소모품 교체, 전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제품 사용법 교육 등을 제공하는 농어촌지역 가전제품 순회서비스를 올해 더욱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전문서비스매니저가 지난 3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옥천마을회관 인근에 거점을 마련하고 TV 제품 수리를 진행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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