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달 28일 세종시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창작연날리기 부문 참가자의 대형 파라포일연이 바람을 타고 있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높이날리기40팀과 창작연날리기26팀이 참가했다. 진행은 이도기획이, 심사는 리기태 방패연 명장(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NNH 회장)이 담당했다. (리기태연보존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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