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정식 개장에 앞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각)부터 양일간 LA 국제공항 대한항공 신규 라운지에서 열린 사전 공개 행사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David Pacey 대한항공 기내식기판 및 라운지 부문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이진호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황오렬 대한항공 로스앤젤레스공항지점장(왼쪽에서 두 번째), 강기택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뉴스1
seiyu@news1.kr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