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강원도의 고급중학교(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조국 보위 초소에 탄원(자원)했다고 선전했다. '수령 보위', '조국 보위'의 주제가들을 열창하며 거리를 행진하는 이들을 간부들과 근로자들이 격려해줬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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