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이란 상황 관련 중동 정세 및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을 비롯해 레바논, 미국,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이집트, 카타르, 쿠웨이트, 투르크메니스탄 등 인근 중동지역에 주재하는 공관들이 참여해 현지 상황 평가 및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8/뉴스1
seiyu@news1.kr
이날 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을 비롯해 레바논, 미국,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이집트, 카타르, 쿠웨이트, 투르크메니스탄 등 인근 중동지역에 주재하는 공관들이 참여해 현지 상황 평가 및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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